[공시] 테스, 32억원 반도체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0.05.13 09:39 수정2010.05.13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스는 대만 아사히유토에 32억원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10.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JP모건 다이먼 "이란 전쟁, 인플레가 문제…사모대출은 시스템 위험 적어" 지역 은행 시스템의 바퀴벌레 문제를 경고했던 JP모건 체이스의 최고경영자(CEO) 제이미 다이먼은 "사모 신용 부문이 시스템적 위험을 제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 보다는 이란 전쟁이 석유 및 원... 2 美 3월 서비스산업지수 2.1p↓…예상보다 더 둔화 미국의 3월 서비스 산업 부문은 고용 부진과 기업 활동 둔화로 확장 속도가 2023년 이후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반면 미국 기업들의 원자재 구매 비용은 3년반만에 최고치로 급등해 이란과의 장기화된 전쟁이 미... 3 협상 타결 기대와 불안 교차 속 뉴욕증시 상승 출발 미국은 거듭된 최후통첩 시한을 늘려가며 압박하고 이란은 "휴전보다 종전"을 요구하는 가운데 협상 타결 여부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이 엇갈리며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으며 유가는 반등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