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바닷가에서 김모 군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영덕군 강구면 북방파제 인근 바닷가 방파제 아래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군은 지난 2일 오후 4시30분께 강구면 강구해경파출소 옆 바닷가에서 혼자 노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 귀가하지 않아 실종유괴 경보가 내려졌다.
경찰은 김군이 실족해 익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