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산은 오는 1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오스트리아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시리즈를 연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 작품으로 구성된 무대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젊은 거장이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문화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경남도는 선정된 기업에 2년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포항시는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화상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했던 시민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며 “24시간 빈틈없는 필수 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