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 삼성물산·태영건설과 28억 PJT 계약 입력2010.05.12 09:50 수정2010.05.12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우이엠씨는 12일 삼성물산과 태영건설로부터 국가대표 종합훈련원 관련한 28억4300만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이란 전쟁에 코스피 10% 밀릴 동안 급등한 종목…정체는 [분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테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13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데이터가이드 서비스에 따르면 3월 ... 2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재건축 분담금 더 오르겠네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행동에 나섰고,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등 이란의 대리 세력도 전면전에 가세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 3 국민연금 "상법개정 취지 반영, 의결권 적극 행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부터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한다. 일부 상장사가 정관 변경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 일반주주 보호 장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