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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지역경제 생산·소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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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분기 지역 경제가 생산과 소비에서 전반적인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전국의 광공업 생산은 전자 부품과 자동차 등의 수출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45.6%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경기가 34.2%, 광주 32.1%, 전북이 31.5% 늘었습니다. 대형 소매점 판매는 전국적으로 전년보다 7.2% 늘어난 가운데 강원과 부산, 충북, 충남 등에서 10% 넘는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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