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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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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외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속득층 청소년 1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구체적으로 영화와 연극, 국악 등 전문화되고 특화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해주게 됩니다. 이를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에서는 활동영역별로 100여개 운영기관 프로그램을 선정해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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