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한진해운신항만 284만주 처분 결정 입력2010.05.10 14:35 수정2010.05.10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10일 투자유치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 한진해운신항만의 주식 284만2000주를 2000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4일이며, 처분후 한진해운의 한진해운신항만 보유 지분은 51%로 줄어든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6%대 급반등…삼성전자 9%↑ 코스피가 6%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의 종전 가능성이 기대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도 달러당 1510원 아래로 내려온 덕이다.1일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1... 2 중동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株 동반 강세…삼전닉스 8%대 급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반도체주가 1일 장 초반 동반 급등세다.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지난달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1일... 3 美·이란 종전 기대에 코스피 폭등…개장 직후 '매수 사이드카' 발동 [HK영상] 이란발 전쟁 장기화 공포에 짓눌렸던 국내 증시가 조기 종식 기대감에 힘입어 극적인 반전에 성공했다. 개장 직후 매수세가 폭주하며 코스피 시장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폭발적인 급등 장세가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