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239곳 IT 구축 지원..소요비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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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에 맞춤형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정보화지원사업' 대상 업체 239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총 16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공정에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선정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시스템 구축을 시작해 총 소요 비용의 50%까지 정부에서 지원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생산현장의 IT융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내년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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