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발 위기로 달러 초강세...유가 등 상품가격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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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일부 국가의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유가를 비롯한 상품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미 달러화 가치는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는 4% 하락한 배럴당 82.74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3.4% 급락한 배럴당 86.89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1유로에 1.3016달러에 거래되면서 전날 오후의 1.3195 달러에 비해 무려 1.4% 하락했습니다.
6개국 주요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도 1.14% 상승한 83.21을 기록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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