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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 잇따라 이달 들어 KT·동부그룹·이랜드그룹·아모레퍼시픽·LG상사 등 대기업의 공채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자체 "고용창출 기업 선호" 지방자치단체들이 유치하고 싶은 기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큰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랜드, 재무분야 인재 모집 이랜드그룹이 재무·인사·전략기획 등 분야에서 7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습니다. 후이즈, IT기술 연수생 채용 후이즈가 지식경제부 산하기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IT기술 연수 프로그램 이수자를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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