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증류식 소주 '진맥소주' 복원 입력2010.05.03 15:02 수정2010.05.03 15: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이 조선시대 증류식 소주인 '진맥소주'를 복원해 오는 3일 선보입니다. '진맥소주'는 쌀로 빚은 일반 소주와는 달리 밀을 원료로 사용해 통밀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국순당은 지난 2008년부터 '우리 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이화주, 쌀머루주 등을 복원했으며 이번 제품은 12번째 복원하는 전통술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2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 3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