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반등..'주가 급락과 숏커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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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반등하며 1120원에 근접하고 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20원 오른 111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오후 들어 코스닥지수 낙폭이 확대되자 상승폭이 커지고 잇는 것이다. 특히 코스피지수가 30p 이상으로 낙폭이 커지면서 장중 1120원을 넘너서기도 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두산그룹 관련 악성 소문이 돌면서 주가가 폭락하자 환율이 급등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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