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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다훈 딸' 남하나, '신언니'로 데뷔…앞으로는 '서지은'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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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윤다훈(본명 남광우)의 딸 남하나가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남하나는 지난 4월 1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분에서 효선(서우)의 같은반 친구로 등장한 것. 이날 방송에서 남하나는 효선의 언니이자, 같은 반에서 공부하게된 은조(문근영)에게 관심을 보이는 인물로 깜짝 출연했다.

    이번 출연과 관련해 뒤늦게 사실이 전해진 이유는 바로 남하나가 아버지 윤다훈을 뒤로하고 데뷔했다는 오명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고. 특히 드라마 오디션 당시, 남경민이라는 이름으로 응했고 자신의 능력으로 당당히 출연했다.

    한편, 남하나는 BS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서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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