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투자 1순위...개별등기 되는 "원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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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투자 1순위...개별등기 되는 '원룸텔'
임대수요 넘치는 `판교` 원룸텔."소액투자”로 안정된 임대수익 기대해 …….
최근 국토해양부가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해 건설을 촉진하기로 한 ‘준 주택’과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준 주택과 도시형생활주택은 모두 1~2인 가구가 거주하기 편한 주택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준주택은 ‘주택은 아니지만 주거용으로 이용 가능한 시설’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 14일 입법 예고된 주택법 시행령에 새로 도입된 개념이다. 새 법은 1~2인 가구 확대추세, 고령화 등을 반영해 ‘오피스텔’, ‘노인복지주택’, ‘고시원’을 준주택으로 정했다. 또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서 300가구 미만의 원룸 및 기숙사형 등 도시형 생활주택을 주택외의 시설과 복합용도로 건설하는 경우 건축허가로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판교 엑스원 스테이트 상가의 공급자인 (주)판교원 상가는 업계최초 판교 신도시 상업용지 11개필 지중 도시형 원룸텔 엑스원 비즈텔을 개별 등기 분양 예정이다.
건물 전체에 대한 책임준공은 일군업체인 남광토건에서 원룸텔에 대한 시공 및 관리운영은 전문운영 업체에서 위탁관리 한다. 또한, 자금관리는 코람코 자산신탁에서 신탁 관리하므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실 평수 3~6평 기준으로 총 분양가는 6천만 원에서 1억 원 선이다. 전 호실 최고급 풀 옵션 인테리어로 주거인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다.
주택임대 수요가 넘쳐나는 판교는 2012년 테크노벨리의 입주가 시작되면 16만4천명의 상주인원이 추가되어 전세대란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원룸텔이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는 요즈음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엑스원 비즈텔 특장점
▲준 주택으로 주택수 미포함
▲업계최초 개별등기 분양
▲확실한 자금관리-코람코 자산신탁
▲중도금 우리은행30% 융자
▲전세 대 호텔급 풀 옵션
▲확실한 임대수요-테크노밸리 상주인원 16만4천명/판교신도시 인구 2배
▲청약계좌 : 우리은행 1005-101-634026 (주)코람코 자산신탁/청약금 100만원
분양문의(031)753-4130/753-4523
출처: 엑스원 비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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