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이익 구조 개선 투자의견↑"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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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풍산에 대해 예상보다 강한 제품 수요와 가격으로 이익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목표주가도 기존 2만원에서 3만1500원으로 올렸습니다.
김현태 연구원은 "풍산이 예상보다 강한 제품 수요와 가격, 그리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따른 이익 구조 개선으로 1분기 켄센서스 대비 25% 상회한 53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주력 제품인 판·대의 3월 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수요가 왕성하다"며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의지를 감안하면 해당산업의 수요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또 "이익 기여도가 높은 방산 부문 매출이 구리 가격 상승 탄력 둔화에 이익 감소 부문을 완출해 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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