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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토플 TESAT] 9시 30분 입실 완료…고사장 가는 길 미리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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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2일 7회 테샛
    7회 테샛의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100분간이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9시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자신이 지원한 고사장으로 가는 길을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에서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낫다. 또 준비물인 컴퓨터용 사인펜,수정 테이프,신분증,수험표를 꼭 챙겨야 하며 시험이 끝난 후에는 답안지와 문제지를 함께 제출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입실 후에는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휴대폰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PDA 등 통신기기를 고사실 앞쪽에 제출해야 한다. 이때 전원을 꺼야 하며 바뀌지 않도록 자신의 가방에 넣어서 내놓아도 된다. 통신기기를 갖고 있다가 시험 중 작동할 경우 부정 행위로 간주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만료 이전의 여권,공무원증,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학생증은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고등학생의 경우 학생증을 신분증으로 인정한다.

    문제지는 B4용지 12장 밀봉으로 제작돼 있다. 시험이 시작되면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표지를 뜯어서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된다. 틀린 것,옳은 것을 묻는 문항이 있으므로 제시문을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

    시험이 끝나면 문제지와 답안지를 모두 회수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문제지 표지에 이름과 수험번호가 적혀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한 후 답안지와 함께 제출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한다. 물론 문제를 풀면서 문제지에 표시하는 것은 상관없다.

    부정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성적 무효 처리는 물론 2년간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시험 성적표는 29일부터 테샛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할 수 있다.

    오춘호 연구위원 ohch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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