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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호재 일산 주상복합 '관심'... 호텔급 커뮤니티 눈에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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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탄현지역의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잇따른 교통호재에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췄기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 안태훈 기자입니다. 고양시 일산 탄현동과 송산·덕이동 일대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습니다.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 JDS지구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JDS지구는 일산신도시 1.8배, 약 2천800여만㎡ 규모로 교육과 문화, 예술, 물류 등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자족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이들지역은 또 주변에 파주 교하 신도시와 일산 덕이지구, 일산뉴타운 등이 들어서고 있어 20년 가까이 지난 일산의 낡은 주택을 대체할 수 있는 신성장축에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탄현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위브더제니스는 역세권이란 입지적 장점과 잇따른 교통호재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경의선 탄현역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리, 자유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 쉬워 교통여건 전반적으로 수월하다. 여기에 제2자유로, 경의선 복선전철이 용산까지 2011년 개통 예정..." 현재 서울 상암역까지 운행되는 경의선 복선전철은 내년말 용산역까지 이어져 20~30분대에 서울 도심 진입이 가능해 집니다. 위브더제니스는 이밖에 대규모 호텔급 커뮤니티시설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단지 내 공급되는 주민공동시설이 약2700여평 규모로 단일 단지 기준 최대 면적 자랑한다. 다양한 체육, 문화, 교육 등 프로그램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일산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지상 51층에서 59층 8개동, 전용면적 59에서 170㎡ 규모로 2천700가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WOW-TV NEWS 안태훈입니다. 문의: 1566-2700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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