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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도지사 야권 단일후보로 김두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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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야 3당이 참여한 경남지역 선거연합추진단체인 '희망자치만들기 경남연대'는 26일 오전 창원호텔에서 김 전 장관이 야권 단일후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마침대 단일화를 해냈다"며 "변화의 리더십으로 도민과 야 3당과 함께 한나라당이 15년동안 독점해온 지방권력을 쟁취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등 다른 야당이 경남도지사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함에 따라 경남도지사 선거는 한나라당 이달곤 후보와 김두관 야권 단일후보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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