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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예지원 "영화 끝나고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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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예지원이 22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하하하'은 친한 선후배 사이인 문경과 중식이 풀어내는 경남 통영의 이야기로 오는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10번째 장편 '하하하'는 '시', '하녀'와 63회 칸영화제 동반 초청돼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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