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림 시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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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시인이 22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양평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1세.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4년 '貧弱(빈약)한 올페의 回想(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 등과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했으며,1960~1980년대 엄혹한 현실을 지나면서 때로는 현실을 직접적으로 응시하고,때로는 한발 물러서 관조하며 완성도 있는 시 세계를 구축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숙희씨와 아들 승집,딸 유정,승린씨 등 1남2녀가 있다. 장지는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발인은 24일 오전 5시 서울성모병원 02-2258-5957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4년 '貧弱(빈약)한 올페의 回想(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 등과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했으며,1960~1980년대 엄혹한 현실을 지나면서 때로는 현실을 직접적으로 응시하고,때로는 한발 물러서 관조하며 완성도 있는 시 세계를 구축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숙희씨와 아들 승집,딸 유정,승린씨 등 1남2녀가 있다. 장지는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발인은 24일 오전 5시 서울성모병원 02-225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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