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로엔케이, 안재성 대표 50억원 횡령 입력2010.04.20 07:50 수정2010.04.20 0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엔케이는 안재성 현 대표이사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으로 확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50억원이다. 안 대표이사는 이 금액에 대해 전부 무죄를 주장, 항소를 제기했으며 로엔케이는 이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2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3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