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수주 모멘텀 돋보인다"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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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수주모멘텀이 돋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양정동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은 중소형사임에도 수주취소가 거의 없어 올 영업이익률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1분기 현재올 수주목표의 33%를 달성한 것으로 보여 수주 모멘텀도 돋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양 연구원은 "수주잔고 역시 2년6개월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주잔고가 안정되면 저가 수주전에 휘말릴 필요가 없어 이익의 가시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현대미포조선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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