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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준비자 68만명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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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준비자 수가 지난 2003년 집계한 이후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 3월에는 사상 최대인 68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을 보면 2003년 30만 명 수준이던 취업준비자수가 2004년 40만 명, 2006년 50만 명을 넘어 올해 60만 명 선을 돌파했습니다. 이선주 트루HR 대표는 19일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에 출연해 "취업의 문은 점차 좁아지고 어학, 자격증과 관련된 스펙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취업을 위한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준비과정이 필요하게 되었다"며 "이에 따라 취업준비자들도 점차 늘어가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1시간동안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한국경제TV를 통해 오후 6시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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