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3D입체 전문 인력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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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신성장 동력산업인 3D입체 전문 인력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3D 입체 전문 인력사업 진출은 3D 입체 토털솔루션 기업인 레드로버(대표 하회진)와의 합병을 통한 첫 시너지 사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3D입체 관련 산업이 확산되면서 전문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공급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서 “레드로버가 10년간 쌓은 3D 기술 개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3D 전문 인력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크루트는 우선 3D입체산업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지원하는 온라인 사이트 구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레드로버가 구축한 국내외 3D 전문 21개의 기업과 3개 창투사, 지경부 산하 한국전자통신진흥회로 이뤄진 글로벌3D컨소시엄과 연계해 3D 입체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컴퓨터그래픽(CG) 등의 인력 채용알선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글로벌3D컨소시엄가 수주하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관련 기업들과 연결해주는 B2B 연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수익모델을 다각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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