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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조선용 후판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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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이 조선용 후판을 처음으로 수출합니다. 현대제철은 베트남 조선업체인 비나신과 매년 조선용 후판 10만통을 공급하기로 하고 오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1996년 설립된 비나신은 베트남 전역에 39개의 조선소를 운영하며 베트남 조선 수주량의 60%를 점유하는 국영 조선업체입니다. 현대제철은 지난 12일 현대중공업에 조선용 후판을 처음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첫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조선용 후판과 관련된 연구개발 활동이 본격적인 결실을 보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비나신과의 MOU 체결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은 베트남 석탄수출입공사 회장을 면담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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