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대책 70% 상반기 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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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상반기 중으로 청년고용대책 예산의 70% 이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 채용을 목적으로 하는 청년 인턴십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현장 인턴, 연수 등을 대학 교육 커리큘럼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청년취업지원에 적극적인 대학을 우대하는 '취업지원 역량 인증제'도 하반기에 도입됩니다.
이정주 코리아 리크루트 대표는 14일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에 출연해 "실물, 금융부문 등의 경기는 호전되고 있지만 유일하게 고용부문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며, "이번 발표는 현재 상황을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절박함이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1시간동안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한국경제TV를 통해 오후 6시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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