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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잃어버린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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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guy was stuck in a traffic jam that hadn‘t moved for more than half an hour. Looking his car window he saw a kid on a skateboard weaving his way towards him through the line of stranded vehicles. ”Hey, son, what‘s the hold up?” he asked. “It’s a banker whose million-dollar bonus was withheld because of public outcry,“ replied the kid. ”Lying in the middle of the road he‘s doused himself with petrol threatening to set fire to himself. We’re taking up a collection for him. Would you like to donate?“ ”How much have you got so far?“ ”Oh,“ said the kid, ”about thirty boxes of matches and twenty-three lighters.“

    길이 막혀서 차가 반시간 이상을 꼼짝하지 않았다. 차에 앉았던 사내는 차창으로 내다보며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차들 사이를 누비면서 다가오는 녀석에게 물었다. “얘, 어째서 이렇게 막힌 거야?” “백만달러의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가 사람들의 원성이 일면서 그걸 못 받게 된 은행가 때문이에요”라고 녀석은 대답하는 것이었다. “길바닥에 벌렁 들어 누워서 몸에 석유를 끼얹고 자살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를 위한 모급을 하고 있는 거라고요. 좀 보태주시겠어요?” “그래 얼마나 들어왔어?” “성냥이 한 30갑하고 라이터가 스물세 개요.”

    *traffic jam;교통체증

    *stranded vehicles;오도가도 못 하는 차량들

    *public outcry;대중의 원성

    *withhold;주는 것을 보류하다

    *douse;흠뻑 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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