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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추신수 선수에 쏘렌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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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기아차 딜러지점인 멘토기아에서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에게 쏘렌토R(수출명 쏘렌토)를 전달했다.

    추 선수는 2008년부터 기아차 홍대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모하비(수출명 보레고),지난해에는 그랜드카니발(수출명 세도나)을 몰며 기아차 브랜드를 미국에 알렸다. 그는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쏘렌토R를 타게 돼 기쁘다"며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기아차와 쏘렌토R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초 판매를 시작한 쏘렌토R의 미국시장 판매량은 지난 3월 말까지 2만4761대에 달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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