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전기장치 제조업체인 유라테크는 14일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해 59억7000만원을 투입, 신규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