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국제강, 대우건설 인수 포기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국제강(회장 장세주)이 대우건설 인수 참여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동국제강은 대우건설 채권단의 인수 제안이 아직 없는 데다 매각 작업도 지연되고 있어 소액주주 보호 등을 위해 인수 참여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큰 대우건설 인수에 참여하기보다 그 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철강부문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광화문·종로 편의점 'BTS 특수'…매출 7배 쑥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종로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만명의 ‘아미’(ARMY·BTS 팬덤)가 결집하면...

    2. 2

      전환사채 호재일까, 악재일까…왜 발행했는지 따져봐야

      코스닥시장 상장사 투자자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는 공시 중 하나가 전환사채(CB) 발행 소식이다. 기업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일반 주주에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

    3. 3

      새벽배송 체험 마친 해롤드 로저스 쿠팡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오른쪽)가 국회 청문회 당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을 마쳤다.22일 쿠팡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지난 19일 오후 8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