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대우건설 인수 포기 결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국제강(회장 장세주)이 대우건설 인수 참여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동국제강은 대우건설 채권단의 인수 제안이 아직 없는 데다 매각 작업도 지연되고 있어 소액주주 보호 등을 위해 인수 참여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큰 대우건설 인수에 참여하기보다 그 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철강부문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