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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학미 "데뷔 무대, 너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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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출신의 길학미가 데뷔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길학미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데뷔곡 '슈퍼 소울' 무대를 펼쳐보였다.

    길학미의 데뷔 무대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길학미는 서인국, 조문근에 이어 3등을 차지한 바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길학미가 오디션때보다 더 다듬어지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안정된 무대를 펼쳤다"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길학미는 "데뷔 무대라 너무 떨렸다"며 "모든 기량을 다 펼쳐보이지 못해 아쉽다. 다음 무대에서는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어필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25일 발표된 길학미의 데뷔 음반은 작곡가 박근태, 롤러코스터의 지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 등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이 참여해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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