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심야시간 게임 제한...넥슨만 '뭇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슨이 서비스하고 있는 '메이플 스토리', '마비노기' 등 3개 게임이 자정 이후 청소년의 게임이용이 불가능해 집니다. 정부는 11일 '게임 과몰입 예방 및 해소 대책' 를 통해 청소년 심야시간 접속제한을 위해 시범적으로 넥슨의 3개 게임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부는 청소년 이용 비율이 높은 대표적 게임 3개를 우선 적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넥슨의 게임들이 선정됐다며 추가적으로 다른 게임사들의 게임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1. 1

      "국산 삼겹살 2인분 6600원"…CU, 삼겹살 데이 정육 상품 할인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내달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6일간 냉장·냉동 정육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CU는 2023년부터 3월 3일을 삼각김...

    2. 2

      韓의 5배 쏟아붓는다…'독일군 귀환'에 경고등 켜진 'K방산'

      K방산의 경쟁국인 독일이 한국 방위력 개선사업의 4배가 넘는 돈을 무기 조달에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K-2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등 K방산 수출 효자 품목의 경쟁제품인 레오파르트2, PzH2000 자주포 등...

    3. 3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조 투입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다. 전체 공개매수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는다.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