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 주요 부품 품질 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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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요타 사태로 글로벌 생산의 품질 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정부가 나서 주요부품의 품질 관리를 지원합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자동차와 가전 등 주력 완제품 부품 가운데 안전과 품질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품을 집중적으로 분석 평가해 해당 기업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표준원은 지난달 품질전담팀을 발족해 품질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 부품을 대상으로 선정작업에 들어갔으며, 올해는 시범적으로 5개 내외의 부분품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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