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석유화학부문 성장 수혜 기대"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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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LG화학의 주력 석유화학제품들의 시장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7만5000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폴리염화비닐(PVC)과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타이렌(ABS) 등 주력 품목들의 국제가격이 5% 이상 상승하고 있다"면서 "1분기 제조마진도 각각 t당 620달러, 622달러로 전 분기 대비 평균 30% 이상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수요산업 호조로 편광판이 선전하고 중대형 배터리전지 부문 역시 양호한 성장성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석유화학부문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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