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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간브리핑]4월7일(수)-MS폰 이달말 출시…세계 모바일시장 폭풍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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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MS폰 이달말 출시…세계 모바일시장 폭풍속으로 (1면 톱)
    中, 정규·파견 근로자 동일임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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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구글이어 MS도 폰 판매…모바일OS·서비스'혈전' 돌입 (3면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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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경제연 "中, 위안화 3~5% 절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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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아오른 '삼바경제'…증시ㆍ경기 투자 펄펄 끓는다 (10면 톱)
    한국 등 외국업체 3곳 브라질에 반도체 공장

    -"공기업 부채 국회가 관리해야" 김성식 의원 (13면 사이드)

    -렌터카 '허' 산업 5년새 2배로… 실속질주 (15면 톱)
    "출산휴가 급여 정부가 전액 부담해야"

    -고개숙인 한국도요타 "매트에 문제 있습니다" (21면 톱)

    -백금값 급등…車경기 회복에 가수요까지 (25면 톱)
    CJ오쇼핑 "베트남시장 곧 진출"
    유통업계 '아카데미 바람'…양주·칵테일·와인 강좌 등

    -韓 IT·美 금융, 어닝시즌 후끈 달군다 (27면 톱)
    코스피 '1차 목표선' 1750 뚫을까

    -펀드 대량환매 비상…이틀새 1조 이탈 (28면 톱)

    -코스닥社 신사업 선언 러시… "믿다간 큰코" (29면 톱)


    ▶ 조선일보

    -작년 재정적자 43조 사상최대 (A1면 톱)
    "천안함 조사책임, 민간인이 맡아야" 李대통령…
    "과학적 조사 통해 결론 나오면, 단호한 입장 취할 것"

    -삼성전자, 비수기에 최대 실적 (A2면 톱)

    -日 하토야마, 역사 직시한다더니… (A10면 톱)
    "독도는 일본 땅" 외교청서 확정…우리 정부, 日 공사에 항의 '강경 대응'

    -깜짝 실적에도 못 웃는 삼성 (B1면 톱)
    세계2위 운용사도 한국시장에 진출

    -역외펀드 선물환 끼워팔기 금감원 '지시'증거 또 나와 (B2면 사이드)

    -애널리스트 몸값 보니 유망업종 보이네 (B4면 1단)

    -철강제품 값 계속 뜀박질 (B5면 톱)

    -중국 상장 기업들 '연합과기' 충격서 점차 안정 찾아 (B8면 1단)


    ▶중앙일보

    -미 "비핵국에 핵공격 않겠다, 단 북한 예외" (1면 톱)

    -브라운 총리, 노동당 13년 집권 이어갈까 (14면 톱)

    -원격진료 이르면 내년 제한적 허용 (24면 톱)

    -삼성전자 1분기 또 신기록 (E1면 톱)
    올해도 사상최대 실적 내나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이익 (E2면 톱)
    어, 2600억이 사라졌네
    회계 새 잣대 IFRS 적용하니

    -펀드 대량환매 특별대책반 만든다 (E7면 톱)

    -볼리비아 리튬 개발, 한 일 프랑스 삼국지 (E11면 톱)


    ▶ 동아일보

    -"천안함 조사결과 따라 단호한 대응"
    李 대통령, 北개입 드러나면 강력조치 시사
    "합동조사위 책임자 민간전문가 임명" 지시 (1면 톱)

    -이순신함, 피랍 유조선 근접…소말리아 해적들에 '위협기동' (1면 사이드)

    -'제2 미소금융' 연내 출범…低신용자에 8조~10조 대출 (1면 사이드)

    -北, 치안 담당 인민보안省 '部'로 바꿔 (2면 3단)
    주민 통제 강화위해 권환 확대한 듯

    -관광객 발끊고…까나리船 발묶여…백령도 발동동 (12면 톱)

    -불법낙태 시술 주도 병원사무장 구속 (14면 톱)

    -中, 日 마약범 사형 집행…日 "유감" 반발 (18면 톱)

    -도요타에 185억원 과징금 (18면 사이드)

    -이라크, 中 부채탕감에 "복구사업 참여해달라" 화답 (20면 3단)

    -삼성重 "6년간 친환경 특허 1000건 내겠다" (경제 1면 톱)

    -주가는 오르는데 '펀드 런' 하루 5003억 빠져나가기도 (경제 1면 사이드)

    -대우차판매, 워크아웃 가능성 커져 (경제 2면 4단)

    -도요타, 한국서도 뒤늦게 1만2984대 리콜 (경제 3면 3단)


    ▶머니투데이

    -펀드 대량환매 '원금의 유혹' (1면 톱)

    -예보 "우리금융 지분 7% 블록세일" (2면 톱)

    -지난해 재정적자, 예상보다 8조 적은 43조원 (4면 톱)

    -개인고객 1000만 확보 (9면 톱)
    개인·기업금융 양날개 편다

    -'삼성전자 하면 반도체' 확인 (11면 톱)

    -美, 印 경제협력 강화로 中 압박? (18면 톱)

    -800조 해외시장으로 눈돌리자 (19면 톱)

    -'분양재개' 가락시영 잡음 여전 (23면 톱)

    -개미들 펀드 깨서 직접투자? (26면 톱)

    -성장둔화 극복 매출 1조 '노크' (27면 톱)


    ▶이데일리

    -나라빚 예상보다 덜 늘었다 지방채무는 골치

    -정부, 원전수출 전담 조직 신설 "적극 지원"

    -풍력 태양열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신기록 제조기

    -중동·중화發 한국투자 10배 급증 부동산에 꽂혔다

    -연일 뭉칫돈 이탈 펀드환매 언제까지?

    -국내 주식펀드 이틀새 1조원 이탈 운용업계 '긴장'

    -너를 사랑한다 한국이 아니라 아시아 주식이라고

    -월드컵 단독중계 '남는장사'될까 의견 '팽팽'

    -채권값 상승 CD금리 급락에 단기물만 부진

    -CD금리 왜 급락한지 봤더니 '대표성이 없다'

    한경닷컴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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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Today's Pick : "에이피알,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높아"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에이피알 - 점점 더 높아지는 가이던스 상회 가시성📈 목표주가: 35만원→40만원(상향) / 현재주가 : 28만5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LS증권[체크 포인트]=에이피알은 미국에서 1~2월 비성수기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Top 100 내 상위권 스테디셀러제품(제로모공패드, PDRN 오버나잇 페이셜 마스크팩 콜라겐 젤리 크림 등)의 견조한판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Top 100 중하위권 제품(PDRN 핑크 펩타이드 세럼, 딥비타민 C 골든 캡슐 수분크림, 엑소좀 샷 제로 스피큘 등)의 순위 상승이 동반되면서SKU당 매출 증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에 따라 월 매출 흐름은4Q25 성수기 월평균 매출 흐름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유럽은 미국에서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초기 침투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구간. 4Q25 진출한 영국에서 토너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아마존 Top 10 내 제품 진입 속도 또한 미국 대비 빠른 흐름을 보이고 있어. 독일은 별도의 마케팅 활동이 부재한 상황에서도 주요 제품이 판매 랭크 Top 1~2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에서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가 글로벌 낙수 효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유럽은 2026년 동사 매출 성장에 있어 미국 다음으로 높은 매출 기여를 할 핵심 지역으로 전망. 수익성이 좋은 B2B 사업 부문을 포함해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의 매출 고성장이 기대=일본은 2025년 중 진출한 오프라인 점포들의 점당 매출이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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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전쟁 우려에 강달러 뚜렷…환율 1480원 초반 등락 전망"-우리

      우리은행은 4일 원·달러 환율 예상 범위로 1477~1490원을 제시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축소돼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리스크 오프 분위기와 달러 강세를 쫓아 상승 압력이 우위를 받으며 원·달러 환율은 148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날 새벽 한때 원·달러 환율이 1506원까지 치솟았다.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한 것은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만이다.민 이코노미스트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뉴욕 증시는 약세 마감했고,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했다"며 "원화는 달러 강세를 쫓아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에 대해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차질에 따른 우려에 원화 약세폭은 주요국 대비 큰 상황"이라며 "안전자산인 달러화 입지가 강화되면서 역외에서는 롱플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수입 결제 수요까지 가세하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다만 수출 및 중공업체의 네고 물량과 역내 고점매도 물량은 환율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민 이코노미스트는 "전날에도 환율이 급등해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출회됐다"며 "오늘도 네고 물량이 환율 추가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전일 뉴욕장에서 달러화가 전강후약 흐름을 보임에 따라 환율 역시 1506원을 고점으로 상승폭을 축소한 점도 안도 요인"이라며 "만약 어제 뉴욕장 후반의 분위기가 이어질 경우 극단적인 환율 급등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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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후 23영업일 뒤 낙폭 모두 회복"-메리츠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 발동 이후 평균 23일 이후에는 지수 낙폭을 모두 회복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상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4일 보고서를 통해 "증시 급락을 초래한 주요 사건의 불확실성이 다소 진전되면 재차 지수 급등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총 8번 발동됐다. 이중 총 4번의 경우는 10영업일 이내 매수 사이드카를 동반했다. 사이드카는 선물 시장에서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현물 시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되는 제도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과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각각 5%와 6%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이 연구원은 "평균적으로 사이드카 발동 이후 23영업일이 지나면 발동 당일 지수 낙폭을 모두 회복했다"며 "이후 44영업일에는 지수가 5% 반등하며 사이드카 발동을 초래한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회피 성향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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