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총리, 삼성SDI 공장 방문 입력2010.04.07 09:45 수정2010.04.07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가 6일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했다. 유럽상공회의소 초청으로 방한한 레테름 총리는 이날 천안에 있는 벨기에 국적 화학소재 업체인 유미코아를 방문한 뒤 삼성SDI에 들러 2차전지 공장을 둘러봤다. 유미코아는 삼성SDI에 2차전지 소재를 납품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2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3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