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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축제서 계란 찾다 시체 발견한 아이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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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이오와 주의 부활절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유기된 시체를 찾아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4일(현지시간) 두 명의 어린이가 부활절에 지역 공원에서 열린 '에그 헌트' 축제에서, 남자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에그 헌트'는 부활절 전후에 주로 교회 주체로 열리는데, 아이들이 집에서 바구니를 가져와 행사 주최측에서 미리 풀어 놓은 계란을 찾아 바구니에 담는 행사다.

    이 날 두 명의 자녀를 데리고 행사에 참여한 경사 크리스 스캇은 행사 반경 270미터 이내 나무들이 우거진 지점에서 시체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발견된 남성의 시체는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남자의 신원은 가족들의 동의 하에 공개된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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