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 71% "나이 많은 신입사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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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은 올드루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인사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0.8%가 나이가 많은 신입사원을 말하는 올드루키에 '긍정적이다'라고 응답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업무 이해도가 높을 것 같아서'가 48.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조직에 쉽게 적응 할 것 같아서'(23.7%), '목표가 명확한 것 같아서'(7.3%)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들이 꼽은 이유로 '또 다시 이직할 것 같아서'(65.8%)를 첫 번째로 꼽았으며 '눈높이가 높을 것 같아서'(9.6%), '나이가 많아서'(6.9%), '신입다운 패기가 적을 것 같아서'(5.5%)라는 응답도 있었습니다.
한편, 올드루키의 채용 만족도는 '만족한다'(56.1%)라는 의견이 절반을 넘었으며 이어 '보통이다'(32.4%), '만족하지 않는다'(6.8%), '매우 만족한다'(4.7%) 순이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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