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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감 적합도, 박규선 26.3% vs 오근량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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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박규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치전문 매체 '뷰앤폴'의 전화 여론조사에서 '전북교육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박규선(26.3%), 오근량(23.6%), 김승환(9.4%), 신국중(9.1%), 고영호(9.0%)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와 2위의 격차는 2.7%p로 오차범위(±2.9%p)내에서 접전을 벌였습니다. 가중치를 보정할 경우 박규선(26.2%), 오근량(22.7%)의 1~2위 후보 격차는 3.5%p로 단순 지지도보다 조금 더 벌어졌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3월 31일 뷰앤폴이 전라북도 도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대상은 전북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143명으로 ARS 휴대전화조사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2.9%p였습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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