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목드라마로 안방극장 나선 임슬옹, 발연기 논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이 브라운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임슬옹은 31일 첫 방송된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서 전진호(이민호 분)의 대학 후배 김태훈 역을 맡아 만취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포창마차 신에서 술에 취해 눈이 풀린 표정과 어눌한 말투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팬들 사이에서는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임슬옹의 평소 모습과 비슷하다", "진짜 웃기더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아이돌그룹을 내세워 시청률을 올리기엔 부족해 보인다", "연기자라고 하기엔 어색한 것이 많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개인의 취향'은 12.5%(AGB닐슨 미디어리서치.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칸예 웨스트 아내도 반했다…안상태·조인빈 부부, 근황 보니 '깜짝'

      개그맨 안상태와 그의 아내 인빈(INBIN, 본명 조인빈)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인빈은 광고 일러스트레이터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ASMR 아트'...

    2. 2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관심,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을 전했다.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3. 3

      블랙핑크 지수, 답보 연기력 이겨낸 스타성…'월간남친' 글로벌 1위

      글로벌 K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의 '비주얼'과 '스타성'이 통했다. 연기력 답보 현상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무색하게도,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