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PMI 3개월만에 상승 입력2010.04.01 13:49 수정2010.04.01 13: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경제의 건강도를 나타내는 제조업구매관리지수(PMI)가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달 PMI는 55.1로 전달보다 3.1포인트 상승했다.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의미하고 50 아래로 떨어지면 쇠퇴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벽 아무리 세워도"…작년 美무역적자 9015억달러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도 미국의 무역 적자는 12월에 확대됐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합한 지난 해의 연간 무역적자는 9,015억 달러(약 1,307조원)에 달했다. 19일(현... 2 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출신 최초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로 불리는 원윤종(41·사진)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이다.원윤종은 19일 IOC가 이탈리아 밀... 3 美 주간 실업수당청구 2만3000건↓…11월 이후 최대폭 감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1월 이후 최대폭으로 감소하면서 노동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2월 8∼1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6천건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