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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형제 량현량하, 다시 가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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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쌍둥이 형제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던 량현량하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은 량현량하의 모습을 오랜만에 카메라에 담았다.

    데뷔 당시 12살이었던 량현량하는 JYP 박진영이 데뷔시켜 눈길을 끌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춰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량현량하는 과거 귀여웠던 남동생 이미지에서 몰라보게 성장한 남자의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등장했다.

    현재 싱글앨범을 준비 중이며 새롭게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량현량하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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