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 피트가 원했지만 재결합 의사 없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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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쇼비즈 스파이'는 9일(현지시간), 제니퍼 애니스톤이 가까운 측근을 통해 브래드 피트와의 재결합에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한때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시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그립다.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자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은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지만, 실제로 애니스톤이 자신의 제안을 거절하자 당황했다"고 전했다.
또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 곁에 머무르기로 작정한 원인이 애니스톤의 거절일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5년,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파경을 맞았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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