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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 피트가 원했지만 재결합 의사 없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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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애니스톤 "브래드 피트가 원했지만 재결합 의사 없어" 고백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1)이 전 남편 브래드 피트(46)와 재결합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쇼비즈 스파이'는 9일(현지시간), 제니퍼 애니스톤이 가까운 측근을 통해 브래드 피트와의 재결합에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한때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시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그립다.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 표현을 자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은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지만, 실제로 애니스톤이 자신의 제안을 거절하자 당황했다"고 전했다.

    또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 곁에 머무르기로 작정한 원인이 애니스톤의 거절일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5년,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파경을 맞았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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