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창투, 주총개최금지 가처분 피소 입력2010.02.26 07:59 수정2010.02.26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창투는 26일 이광선외 7인이 이사와 감사 선임을 등을 목적으로 한 정기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오늘 끝나도 인프라 복구에 두달…증시 'V자 반등' 어렵다"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며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증권가에선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단기적으로 증시의 급반등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2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3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