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선 하이원 스키장 사망 사고‥스키장측 "처리 지연 없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오후 4시쯤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스키장에서 홍콩 관광객(16살)이 스키를 타다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다.

    그는 가족 등 관광객 30여 명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원 스키장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 '신고 및 응급조치 지연' 보도와 관련해 해명자료를 내고 "스키장과 병원과의 물리적 이동 시간을 감안하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가 최단시간 내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건 은폐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상급자코스 사고현장 슬로프 안전펜스가 찢어진 점으로 미뤄 스키를 타다 안전펜스에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단 1개…진짜 전성기 준비했죠"

      ‘플라잉 덤보’ 전인지(사진)가 다시 날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프로 데뷔 이후 15번째 시즌을 앞두고 만난 전인지는 “계속 덜어내고 내려놓으며 앞으로 다가올 ‘진짜 전성기&...

    3. 3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손가락까지…육군 포스터에 '발칵'

      육군 학사장교 모집 홍보 포스터가 계급장 오류와 손 모양 논란이 겹치며 뭇매를 맞고 결국 철거됐다.2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위면서 상사인 여자'라는 제목과 함께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