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 작년 영업익 15억…흑자전환 입력2010.02.18 11:16 수정2010.02.18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H&H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억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8일 공시했다.매출액은 507억6000만원으로 226.05%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6억300만원을 기록,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키움證 "6000피는 시간문제…코스피 올해 7300까지 본다" 키움증권은 24일 코스피 6000포인트 돌파는 '시간 문제'라면서 올해 연간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7300선으로 상향 조정했다.한지영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코스피 6000 돌파는 여부가 아닌 시간... 2 "7000피 달성 여부 반도체 이익에 달려"-DB DB증권은 24일 "코스피지수 7000선 안착 여부는 반도체 이익 경로에 달렸다"고 분석했다.이 증권사 설태현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를 필두로 정보기술(IT) 섹터의 압도적인 이익 체력은 연내 ... 3 "CJ프레시웨이, 순익 2배로 불었지만 시총 그대로…목표가 4.8만원"-하나 하나증권은 24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코스닥 내 돋보이는 실적주라고 평가했다. 최근 8년간 순이익이 2배로 불었지만 시가총액은 그대로라며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새롭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