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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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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세·환경세 도입 본격 검토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를 위해 탄소세와 환경세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안으로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적자 상장사 크게 감소 국내외 경기가 회복되면서 지난해 적자를 낸 12월 결산법인이 전체 15%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적자기업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건희 전 회장 지난해 배당금 1위 올해 10대 그룹 총수들이 지급받은 배당금 총액이 1천40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이건희 전 회장이 38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불타는 얼음' 이르면 4월 시추 이른바 '불타는 얼음'으로 불리는 가스 하이드레이트 시추가 오는 4월부터 본격화됩니다. 종부세 징수액 2년만에 절반 감소 공시가격 하락과 세율·과표구간 조정으로 지난해 종합부동산세 징수액이 2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삼성 휴대전화 지난해 미국서 1위 삼성전자가 지난해 북미 휴대폰 시장에 진출한 지 13년만에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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