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자사주 50만주 소각" 입력2010.02.16 13:29 수정2010.02.16 13: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로는 16일 180억원 상당의 자사주 50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소각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책 변화에 액티브 ETF까지…"코스닥, 종목 장세 펼쳐진다" 코스닥 시장에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열풍과 제도 변화 효과가 맞물리면서다.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를 내고 "제도적 변화를 모아 보면 코스닥 시... 2 "JYP엔터, 서구권으로 사업 확장 전망"-KB KB증권은 12일 JYP엔터테인먼트(JYP Ent.)에 대해 "고연차 지식재산권(IP)의 서구권 흥행으로 레이블의 전반적인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저연차 IP도 이러한 수혜를 바탕으로 체급을 올릴 것"이... 3 [마켓PRO] Today's pick : "포스코, 올 하반기부터 리튬 흑자 전환"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