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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코스닥, 이틀째 반등..490선 초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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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코스닥 지수는 오후 2시10분 현재 전일대비 3.32포인트(0.68%) 오른 494.5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그리스 지원 기대감으로 글로벌 증시가 반등한 영향으로 1.46% 급등 출발했지만 주요 이벤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장중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억원, 160억원대의 매도 우위를 보이며 상승을 제한하는 가운데 개인 매수가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의 강세를 비롯해 대부분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입은행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보성파워텍과 모건코리아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조광ILI 등 원자력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테마주 상승을 이끌고 있다. 또한 6자회담 재개 가능성으로 이화전기 제룡산업 선도전기 세명전기 로만손 등 남북경협주들도 급반등하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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