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우리금융, 지난해 순익 126% 증가 입력2010.02.10 16:08 수정2010.02.10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금융지주은 지난해 순이익이 1조2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우리은행의 순이익은 9천538억원으로 같은기간 308% 증가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시스템 방문한 김승연 회장 "우주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그룹 내 우주 사업 현장을 찾아 "우주 사업은 한화의 사명"이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김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2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경영 위기 극복을 내세우며 지난해 5월 ‘비상경영’을 선포한 농협중앙회가 내부적으로는 방만한 예산 집행과 느슨한 내부 통제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중앙회장은 두 곳에서 연봉 3억원이 넘는... 3 여행 자제령 타격 없자 희토류 카드 꺼낸 中…日 "2010년 악몽 재현" 초비상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반발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규제하자 일본 산업계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의 대중(對中) 희토류 의존도가 7... ADVERTISEMENT